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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기게시판

제목 오늘이꼭3주째에요
작성자 kcy7895 조회수 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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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먼저 수술 하신다고 수고하신 원장님과 간호사 언니들 너무너무 수고하셨어요

그리고 상담하러 갔을때 너무나 편안하게 대화 해주신 실장님~~~,과장님....

너무 감사드려요

 

제가 브니엘을 찾았을땐 이미 몇개월전부터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면서 나름대로

인테넷을 얼마나 다니고 다녔든지 이젠 어느병원하면 그병원은 어떻게 한다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많은 고민에 신중을 기하였읍니다

 

물론 광고를 많이하는 서울에있는**산부인과에가서도 상담 했읍니다

그러나 제가 브니엘을  선택한이유는

다른 병원과달리 수술방법이 저에겐 믿음이 갔읍니다 그리고

사후 관리프로그램에 또한번 확신을 했답니다 그리고

수술하시기전 기도하시는모습이 아직도 제 마음에 담겨져있읍니다

가슴이 뭉클했답니다....

아직 3주밖에 되지않아 기다려야 하지만 전 운동할 그날만 기다리고있읍니다

 

수술을 한다는게 좀처럼 쉬운결정이 아니었읍니다

수술한 당일은좀 우리한 느낌이었지만 2일정도지나면 괜찮고3일정도지나면

움직이고싶어 안달입니다 몸조리  열심히 하고있답니다

이제3주째 아무런느낌도없어요 시간만 빨리가기를 바랄뿐입니다

제 남편 동의하에 수술결정을했는데 정말 시간 안가는군요ㅎㅎㅎㅎㅎ

 

요즘은 대화내용이 모두 수술에 대한 얘기뿐입니다

우습기도하고 어찌보면 제가 넘 뻔스러운것 같기도하고.....

그러나 여자로써 정말 다시태어나고싶은 간절한 마음 잘 아시죠?

 

제가 한몸이 되는날 꼭 후기올려 드리겠읍니다

브니엘을 정말 잘 선택한것 같아 마음이 홀가분합니다

정말 수고 많이 하셨고

앞으로 더욱더 발전하는 브니엘이 되기를 바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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