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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기게시판

제목 내집처럼 편안한 병원..^^
작성자 jh4820 조회수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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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이고 고민끝에 수술하기로 결심하고..스페셜이쁜이, 소음순, 음핵..했어요.!    

수술할때는 무지편안하고 하나도 안아팠어요. 수술하고 집에와서 좀있으니 소변이 나오질않아서 늦은 시간 병원에 전화를 했는데 원장님이 기다리고 있을테니 오라고 하셔서 가까운 거리도아니고..급하게 부랴부랴 병원을 가니 사모님이랑 원장님 퇴근두 안하시고 기다리고 계시더라구요..담날 병원에 가니 남들보다 질이 마니 늘어나있고 뒤로 쳐져있어 앞으로 당겨서 그렇다고 좀있음 개안아질거라고 말씀을 하셨어요..전 남들보다 좀 특이한 체질이 되어서 상처가 나면 잘낫지도 않고 갑상선기능항진증이 있어서 그런지 어지럽고 그랬는데 ..원장님이 영양제랑 닝겔을 두대놔주시고 서어비스로 갑상선검사까지 해주셨어요.감탄~!!  남들은 일주일뒤 소음순실밥뽑는날만 가는걸 저는 일주일에 네번을 병원에 가서 닝겔맞고 치료받고 오늘이 일주일 되는날 실밥을 뽑고 지금은 상태가 아주 좋아요..하나두 아프지도 않구요..^^*병원을 찾는 발걸음이 아주 가볍구요 내집처럼 편안하게 대해주시고 아주 상냥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시는 원장님!사모님!실장님!간호사님!께 무지무지 감사드리구요~~~수술을 잘했다는 생각이 들구요..수술을 망설이시는분 망설이지 마시구 브니엘산부인과에서 수술하심 절대 후회하시지 않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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