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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기게시판

제목 그 날을 기다리며
작성자 polka70 조회수 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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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창원에서 온 애기엄마예요

수술하기전에는 제가 애기낳고 우울증이 좀 있어서

자시감을 가지기 위해서 문을 두들기며 수술을 결정했어요

수술할떄는 아프지는 않았지만 저는 대공사를 해서 수술후 좀 아프더니

일주일동안은 너무아팠어요 맘도 힘들고 몸도 힘들고 우울증이 더 심해지고

힘들었지만 2주가 지나니깐 조금 좋아졌어요

제가 사진으로 확인했지만 제 자신이 그렇게 심각하게 망가진 줄 몰랐어요

어째튼 수술을 하고 고통도 덜 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 졌어요

이제 3주가 되어 가네요

수술후기에 보니 다들 만족하고 기분이 좋아진 걸 보니

벌써부터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그리고 빨리 회복이 되어서 어떤결과를 낳을지 무지 궁금해요

질근육운동도 많이 해서 최고로 많이 좋아지게 되기를 그 날만 기다리고 있어요

선생님의 친절한 치료와 실장님과 간호사들 모두들 제가 아프다고 할때

많이 아플수록 더 좋아지는 거라고 응원을 많이 해주셔서 고통이 덜했고

여러병원을 다녀봤지만 편하고 친절해서 첨에서 적응이 안되었어요

아무튼 너무 고마웠어요

담에 좋은결과를 경험하고 또 글을 남길께요

빨리 그 날을 기다리며..^^

모두들 마음과 몸을 치료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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