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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기게시판

제목 10월수술한**민입니다
작성자 dlgl086 조회수 15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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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몇년전 분만한 산부인과에서 바로 이쁜이수술을 같이했는데(애낳으면서 같이하면 편할줄알고..)나의착각이었어요  어느정도 질이 제자리로 돌아갈때까지 기다렸다가 그래도안되면 수술해라던데 그걸 몰랐어요  헐렁한느낌은 심하고 어딘지모르게 땡기는느낌이 너무불편해서 재수술할병원을 찾았죠  이번엔 꼭  질수술만하는 전문병원에서 하리라  이맘고생 두번은 안하고 싶었죠  이번엔공개적으로 수술해보신분들 주변에수소문으로알아내서 이야기다듣구요 결과가 다들좋다길래이병원으로와봤죠  물론 서울쪽도 3군데가봤구요 결국 내가아는사람들이 수술많이했고 대체적으로 만족한다는 브니엘이병원으로 정했어요  기계로사진으로확인하더니 전스페셜플러스로정해졌구요(주변다른사람들은 임프란트,스페셜이쁜이,일반이쁜이,...이런거헀던데)난 이게 맞데요  한번 믿어보자생각하고 수술대올랐죠  다들 말한것처럼 수술은 전혀 하는것같지도않게끝이났고 집으로와서 애들 엉망으로 해놓은집청소하느라 그날은아픈줄도 모르겠더라구요  지금2달이넘고나서생각하니 그때잘한거같아요 저만족하구요 순간의선택이10년을좌우한다는옛날본tv광고가 생각납니다  앞으로도 계속좋을려고 저집에서 캐겔운동많이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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